익명 11:32

윤석열이 잘못한거 계엄말고 또 뭐 있나요?? 진짜 몰라서 그래요 윤석열이 지은 죄가 많아서 재판이 길어진다는디 다들

진짜 몰라서 그래요 윤석열이 지은 죄가 많아서 재판이 길어진다는디 다들 빤쓰빤쓰거리고 얘기를 안해주시네요 알려주십시요ㅠㅍㅍ

1. 인사 관련 논란 (검찰 편중 및 부실 검증)

대통령실과 정부 요직에 검찰 출신 인사가 대거 기용되면서 '검찰 공화국'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정호영,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등 여러 공직 후보자가 낙마하며 인사 검증 시스템 부실 문제가 지적되었습니다.

2. 대통령실 용산 이전 및 비용 논란

취임 전 충분한 여론 수렴 없이 청와대를 개방하고 집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예산 소요, 국방부 이전으로 인한 안보 공백 우려, 관저 선정 과정의 무속인 연루 의혹 등이 비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3. 소통 및 협치 부족

야당 대표와의 회담이 임기 중반까지 이루어지지 않는 등 거대 야당과의 협치가 부재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또한, 국회에서 통과된 법안들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반복적으로 행사(양곡관리법, 간호법, 방송3법, 노란봉투법 등)하며 정치가 실종되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4. 이태원 참사 및 채 상병 사건 대응

  • 이태원 참사: 재난 관리 시스템의 부재와 책임자 처벌(행안부 장관 등)에 대한 소극적 태도가 비판받았습니다.

  • 해병대 채 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이와 관련해 출국금지 상태였던 이종섭 전 장관을 호주 대사로 임명했던 사건은 국가 신뢰도에 타격을 주었습니다.

5. 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명품 가방 수수 논란,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 등 배우자와 관련된 논란이 임기 내내 국정 운영의 큰 부담으로 작용했으며, 이를 방어하기 위한 거부권 행사가 '공정과 상식'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컸습니다.

6. 외교 정책 및 '바이든-날리면' 논란

한미일 협력을 강화했으나, 그 과정에서 대중·대러 관계가 악화되어 경제적 실익을 놓쳤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특히 뉴욕 순방 중 불거진 욕설 비속어 논란(바이든 vs 날리면)과 이후 특정 언론사(MBC) 전용기 탑승 배제 등은 외교적 결례 및 언론 탄압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7. 경제 실책 및 세수 펑크

법인세 인하 등 부자 감세 정책에도 불구하고 경기 부양 효과가 미미했으며, 역대급 세수 결손(세수 펑크)이 발생하여 재정 건전성이 악화되었습니다. 또한 고물가 상황에서 '대파 가격 875원' 발언 등 민생 물가와 동떨어진 인식으로 비판받았습니다.

8. R&D 예산 삭감 및 미래 대비 부족

과학기술 강국을 표방하면서도 국가 R&D(연구개발) 예산을 전례 없이 대폭 삭감하여 과학계의 거센 반발을 샀습니다. 이는 국가의 미래 성장 동력을 저해하는 결정이라는 비판이 지배적이었습니다.

9. '입틀막' 및 표현의 자유 위축

대통령 행사장에서 항의하는 국회의원, 카이스트 졸업생 등을 경호처가 강제로 입을 막고 퇴장시킨 사건들(이른바 '입틀막')은 민주주의의 핵심인 표현의 자유를 억압했다는 비판을 대내외적으로 받았습니다.

10. 의료 공백 및 의대 증원 추진 방식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의료계와의 충분한 사전 조율이 부족하여 전공의 이탈 등 사상 초유의 의료 공백 사태가 장기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응급실 뺑뺑이 등 국민의 생명권이 위협받는 상황이 초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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