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1:22
우리나라에서 꽃값이 제일 싼 곳이 양재랑 고터일까요? 수도권 살고있습니다. 곧 졸업식이 있어서 꽃을 사야하는데 다들 싸게 사려면
수도권 살고있습니다. 곧 졸업식이 있어서 꽃을 사야하는데 다들 싸게 사려면 동네 개인 꽃집보다 고속터미널꽃도매상가랑 양재꽃시장, 간혹 남대문회현꽃시장 간다고 하더군요. 졸업식 꽃으로 어떤 꽃이 경제적이고 가성비 좋고 어울릴까요? 또 어디 가서 사는 게 이득일까요? 몇 송이 정도 사고 포장 셀프가 나은지 하는 게 나은지 그러면 총 비용 얼마 정도 나오는 지 궁금합니다.
꽃값만 보면 수도권에선 양재꽃시장·고속터미널 꽃도매상가가
동네 꽃집보다 30~50% 정도 저렴한 편이라 가성비로는 최상위죠.
양재가 좀 더 저렴하고 고터가 그 다음이여요.
남대문 쪽은 잘 안가봐서 모르겠네요.
양재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생화만 사서 셀프 포장하면 꽃값+포장재 합쳐서 2만 원 정도에 가능해요.
근데 가게에 맡겨도 5천~1만 추가되는거라 사실 그게 더 현명한 선택이긴 합니다.
프로들의 손놀림이 확실히 다르거든요.
꽃 조합은 장미+리시안셔스+안개+유칼립투스 이런 류로
섞어서 해달라하면 알아서 잘 해주시니 참고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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